(7) 고려시대 공예
1) 주로 도자기 공예, 금속공예, 칠공예가 유명
2) 고려청자- 중국 송나라 서긍의 선화봉사 고려도경이 유명 -고려자기 1기: 1050년 - 1150년(순청자시대)-소문청자 2기: 1150년-1250년 (삼각 청자 시대)-의종(1147년-1170년) 3기: 1250년-1350년 (쇠퇴기 시대) -도자기 : 백자, 청자, 상감청자, 진사 청자, 철재 청자 형태 : 병, 항아리, 배, 주전자, 대접, 향로, 벼루, 도침, 도인, 화장갑 동물문양 : 동자, 사자, 거북, 용, 원앙, 어류 식물문양 : 표주박, 석류, 죽순, 연화 -상감청자 : 고려의 독창적인 예술 문양 자연: 수파, 우설, 운무, 기암, 괴석 식물: 도화, 매국, 하련, 모란, 포도, 국송, 석류, 버드나무 동물 : 어류, 수금, 기러기, 봉황, 원앙, 공작, 나비, 토끼, 우마, 개, 원숭이 잡종 : 칠보, 만자, 앗자, 간지, 기하학적 도형 고려 문양의 특색을 이룬 것 : 국화, 포류수금문, 운학문양 외에 모란, 포도문 고려청자의 주생산지 : 강진과 부안 고려청자는 선의 미를 강조했으며 색의 비색
3) 금속공예 - 불구, 범종(신라 때부터 내려온 전통기법)
1. 대표적인 종 덕수궁 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는 천흥사의 종 개성의 원복사의 종(원나라의 영향)
2. 동제금 - 상감 향로와 정병이 유명
3. 정병 - 국립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는 금은상감포류수문 정병이 유명
4. 동경 - 원형, 방형, 다각형, 팔등형
4) 칠공예 -귀족성, 영화성, 향락성을 볼 수 있으며 포류수금문이 사용
5) 인쇄 공예 -팔만대장경
1. 고려 고증 24년에 시작하여 16년 만에 완성
2. 화엄사(해인사)에 소장
(8) 조선시대 공예
1) 배불숭유사상 - 유교사상은 현실적인 사상
1. 이 시대의 공예는 다른 시대보다 민중에 가까워지고 민족적이며 풍토적인 특색
2. 조선 고유의 미를 창조
2) 도자기 공예 1. 고려에서 이어받은 고려청자의 수법을 따른 분청자기와 청화백자의 두 가지 계통
-분청사기 : 조선 전반까지 유행
-조선백자 : 조선 초기부터 말기까지 계속 유지
2. 생산지역
-조선자기 : 고려자기에서 볼 수 없는 순박하고 온화하며 구수한 맛을 나타내며 주로 계룡산 일대에서 생산
-조선백자: 경기도 광주를 중심으로 한 분원에서 생산
3) 분청자기의 종류
1. 분청자기 인화문 2. 분청자기 상감문 3. 분청자기 조각문 4. 분청자기 박지문 5. 분청자기 철화문 6. 분청자기 귀얄문
4) 조선 자기의 특징
1. 명나라의 영향을 받음
2. 유색-순백, 유백색, 회색, 계란색, 청색 등의 미묘한 발색 대체로 살결이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
3. 표면 청화(코발트), 진사(동: 산화에서 녹색, 환원에서 붉은색), 철사, 석간주, 석록 같은 채색을 하여 장식적인 맛을 내기도 하였으며, 그중에도 청화백자는 가장 많이 제작
5) 조선 자기의 장식문양 - 동. 식물 및 기하학 문양 등으로 다채로움
1. 동물- 용, 봉, 호랑이, 사슴, 사자, 토끼, 박쥐, 학, 다람쥐, 기러기, 나비
2. 식물 - 사군자, 모란, 포도, 연꽃, 복숭아, 석류, 보상화
3. 기타 - 십장생, 상서 문자, 운문, 칠보문, 기하학적 문양
4. 순박하고 미숙하면서도 초탈한 미를 나타내고 있어 얼른 보아 아무렇게나 만들어진 것 같으면서도 형태와 색채의 단순화와 장신의 간략은 소탈하며 꾸밈없는 흐뭇함을 느끼게 하여 애착심을 갖게 함.
6) 조선 자기의 종류
1. 병, 항아리, 주전자, 자라병, 향로, 화분, 문방구
2. 평가 - 기술은 고려자기가 더욱 발달하였다고 보겠으나, 이조자기는 그대로의 그 시대의 정신적인 미를 이룩함.
3. 기타 - 십장생, 상서 문자, 운문, 칠보문, 기하학적 문양
7) 기타 공예
1. 목죽공예 - 서안, 문갑, 사방탁자, 옷장, 소반
2. 유기공예 - 안성
3. 화각공예 - 소의 뿔
4. 나전칠기 - 조개나 전복껍데기로 장식 + 한국 도자 발달의 원인
1) 도자기의 원료가 많이 생산되는 점
2) 고려 및 조선이 역대 조정에서 제반시설을 통하여 적극적으로 후원. 육성
1. 왕궁의 어용기, 관위사용기명, 묘사 능원용제기 등을 조달하기 위하여 도자기를 만드는 것을 관장하는 '사용원'이라는 관청을 두어 국영사업으로 하고, 재정상으로 또는 제반 시설을 통하여 적극적으로 이를 후원 육성하였다.
2. 도자기의 제조 공장을 중앙은 '번조소'라 하여, 그것을 '분주원'이라 칭하였으며 경기도 광주로 옮기면서 '광주분원'이라 하였고, 지방은 '자기소' 또는 '도기소'라 하여 분원이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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